한국일보

데이빗 류 시의원 박영선 후보지지 선언

2017-12-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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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 적극적 후원 당부

데이빗 류 시의원 박영선 후보지지 선언

케빈 김(사진 앞줄 왼쪽부터) 대외 홍보 위원장, 아비가엘 오로즈코 자문위원, 폴 최 선거 준비위원장, 박영선 시의원 후보, 데이비드 류 시의원, 멜라니 칼슨 자문위원, 이종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알버트 고베어(뒷줄 왼쪽부터) 변호사, 탐 버크 변호사, 마크 바우만 자문위원.

데이빗 류 LA시의원이 내년 11월 부에나팍 1지구 선거에서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박영선 변호사(미국명 서니 박) 지지를 최근 선언했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박영선 변호사는 시의원이 갖추어야 할 모든 덕목을 두루 갖춘 탁월한 후보로 열정과 진정성, 전문성까지 더해진 훌륭한 차세대 후보이기 때문에 지지한다.”며 “후보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안되고 한인 밀집지역인 부에나 팍 1지구에서 반드시 한인 시의원을 만들겠다는 커뮤니티 차원의 각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영선 변호사는 “데이비드 류 시의원의 공식지지에 감사하다”며 “같은 한인이며 차세대인 류시의원의 지지는 많은 의미가 있다. 류 시의원이 LA에서 첫 한인 시의원이 되었던 것처럼 부에나 팍 1지구에서 첫 한인 여성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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