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세대와 오찬 모임

2017-11-09 (목) 01: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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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와 오찬 모임
시카고한인간호사협회(회장 조은서)가 지난 4일 나일스 소재 오메가 레스토랑에서 차세대 간호사들과 오찬 모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루터란병원의 이선우 간호사가 44대 간호사협회 차세대 부장으로 선임됐다.<사진=간호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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