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 학교서 문화 체험(1)

2017-11-07 (화) 02:38:01 신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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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다선중학생들 인터뷰

시카고 학교서 문화 체험(1)
시카고 학교서 문화 체험(1)

■김다희(명지중/2학년): 시카고에 왔다는 사실이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 타인종 학생들에게 전쟁 날 까봐 불안해 하지 말라고 안심 시켜주고 김치찌개 맛있다고 소개도 해주고 싶다.
시카고 학교서 문화 체험(1)

■김영인(명지중/3학년): 이번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처음 왔는데 아직 실감이 안 난다. 학교에서 만나는 타인종 친구들이랑 대화하는 것을 제일 기대하고 있다. 영어 실력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신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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