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연희 스튜디오 아트&뮤직 기금모금 음악회 및 전시회

2017-11-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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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희 스튜디오 아트&뮤직 기금모금 음악회 및 전시회
장애학생들의 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비영리단체 백연희 스튜디오 아트&뮤직(디렉터 엄영옥)이 지난달 22일 오클랜드 스튜디오(4030 Reinhardt Dr. Oakland)에서 제5회 기금모금 정기음악회 및 미술전시회를 개최했다.

백연희 화가가 장애학생들과 함께한 미술작품을 전시했으며 뮤직애터나(MusicAEterna) 트리오와 제스 바레트 오보에 연주자가 클래식 음악을 선사했다.

백연희 스튜디오&뮤직은 백연희 작가가 미술교육을, 박현지 피아니스트가 음악교육을 맡고 있으며 요가 클래스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백연희 스튜디오 아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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