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문식 대표 모친 상수연
2017-10-31 (화) 12:00:00
크게
작게
40여년을 한인타운에서 서비스해온 한미보험 한문식 대표의 모친인 한용숙 여사 100세 생신 잔치가 지난 28일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50여명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한국에서 온 장남 한두식, 차남 한대식, 삼남 한문식, 사남 한형식 4형제 내외가 모두 모여 올해 100세를 맞은 한용숙 여사의 상수연을 축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청소년 ‘통일골든벨’ 내일 LA 평통 주최
한인 고교생, 세계적 체임버 음악 콩쿠르 정상
남가주 최강 골프 모임 ‘KAGA’… 백상배 전원 도전
아동문학가협회 특강 26일 노경수 교수 초청
코윈 퍼시픽 LA, 5월 월례회
“K-민주주의 기리는 축제”
많이 본 기사
“콘도가 안 팔린다” 한인타운 거래 실종
테슬라 전복 화재가 대형 산불로… 30에어커 태워
태평양 절경 해안 드라이브 ‘씽씽’
초강경 이민정책 집행자들 트럼프 정부서 줄줄이 사퇴
월드컵 무대에 ‘K팝’ 울려 퍼진다
미셸 박 인준 청문회 20일 열린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