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 기온 떨어져

2017-10-27 (금) 12:00:00 임에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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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무더위를 보인 베이지역 기온은 주말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27일(금) 베이지역 최고 기온은 샌프란시스코 70도, 오클랜드 82도, 산호세 87도가 예상되며 리버모어, 콩코드, 새크라멘토 등 내륙지역은 80도 중, 후반대를 보이겠다.

28일(토)부터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해 주말과 30일(월) 샌프란시스코는 50대 후반대와 60도 초반대를, 오클랜드는 70도 초, 중반대를 보이겠으며, 산호세를 비롯한 사우스베이 지역과 리버모어, 새크라멘토 등 내륙지역은 70도 중반대와 80도 초, 중반대를 오르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주말 최저기온은 대체로 40도 후반대와 50도 초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임에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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