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이영로 화백 휘호 기증
2017-10-24 (화) 02:18:34
크게
작게
한국서 맹호도로 유명한 시서화의 명장 이영로(좌) 화백이 지난 17일 시카고한인회(회장 서이탁)측에 ‘관인후덕’이라고 쓴 친필 휘호를 기증했다. ‘관인후덕’은 ‘모든 이에게 관대하고 어질게 대하면 그 덕이 두터워져서 존경을 받는 지도자가 된다’라는 뜻이다.<사진=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글렌브룩 노스 48위, 월터 페이튼 1위
헬스클럽 탈의실에 도둑 설친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지원금 확보
시카고한인산악회 무사고 기원 시산제 개최
“미 전역 50개주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중서부지역서 총 191명 응시
많이 본 기사
무명 배우에서 미디어 제국 수장으로…데이비드 엘리슨은 누구?
트럼프, 아프간과 전쟁 선포한 파키스탄에 “아주 잘하고 있다”
韓 정부, 고정밀지도 반출… 구글에 조건부 첫 허가
법원행정처장 전격 퇴진 ‘사법 3법’ 반발 고조
1주택자 이재명, 분당 아파트 내놨다… 부동산 정상화 의지
대구 간 한동훈 “윤 끊어야 보수 재건”… 국힘, 지선 악재 우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