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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순찰차’ 유방암 퇴치 캠페인

2017-10-12 (목) 최수희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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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과 치료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는 ‘유방암 인식의 달’인 10월을 맞아 LA경찰국(LAPD)이 유방암 퇴치를 상징하는 핑크색의 순찰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LAPD는 11일 폴리스 아카데미에서 유방암 퇴치 기금 모금을 위한 ‘핑크 패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핑크색 순찰차를 제작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날 마이클 무어(앞줄 왼쪽) LAPD 부국장이 핑크 순찰차를 공개하고 있다.

<최수희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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