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통합앱다운

새로운 교육방법 ‘TOV EDUCATION’

2017-10-12 (목)
작게 크게

▶ 인격·감성·자신감 키워주는 애프터스쿨 오픈

▶ ■ TOV ACADEMY

대부분 한인부모들이 성장기 교육을 한국에서 받고 오신 이유로 자녀들의 사춘기 고민과 학업 문제들을 충분히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TOV ACADEMY는 그런 부모의 고민을 깊이 공감하며 부모가 원하는 부족한 2%를 함께 채워 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LA 동북쪽 라크라센타 지역에 에프터스쿨을 오픈하게 되었다.

교육상담학 박사과정에 있는 케이트 강 원장은 교육현장에서 20여년간 부모교육과 함께 아이들을 상담했으며 자녀의 인성 교육에 깊은 관심을 갖고 TOV EDUCATION 이라는 새로운 교육방법을 통해 교사들을 훈련시키고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케이트 강 원장은 “우리 자녀들이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스스로의 가치를 높게 평가할 수 있는 인격과 감성을 지닌 자녀로써 그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돕는 것이 TOV ACADEMY의 교육관 입니다”라고 강조한다.

또한 “유태인 교육방법인 하브루타 수업 방법을TOV EDUCATION 으로 현장에 적용하여 자녀들이 깊이 있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이해하며 그룹 안에서 충분히 토론하며 내면의 지혜로 쌓을 수 있도록 각 클레스를 이끌고 있다” 고 덧붙였다. 특히 사춘기로 인해 소통이 어려워진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수업 태도와 친구 관계 수업을 통해 직접 관찰하고 상담하여 부모와 자녀 관계에 가교 역할도 마련하고 있다. 그리고 이중 언어가 꼭 필요한 한인 2세에게 영어로 진행되는 북클럽은 물론 한국어로 진행되는 북클럽 클레스도 마련되어 있어 많은 부모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다른 특징은 자녀가 맨발로 실내 생활을 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며, 홈메이드 식단을 준비하여 패스트푸드에 익숙한 아이에게 집밥의 정을 느끼도록 하고 있다. TOV ACADEMY 는 계속해서 더욱 많은 부모님과 학생들을 통해 긍정적인 평가로 내실을 다지며 성장할 것을 약속 드린다.

주소: 3130 Foothill Blvd. #6 La Crescenta

문의: (213) 840-4990 (한국어 )

(213) 924-1988(영어, 일본어)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