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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 슬로건으로 1등 치과 추구한다

2017-10-12 (목) 김대열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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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하고 진지한 전문의 고용, 최고만족 보장

▶ ■웰컴치과

웰컴치과는‘BBB’를 슬로건으로 가격, 시술, 서비스에서 모두 1등을 추구한다. 웰컴치과 LA오피스 저스틴 이 원장.


‘BBB’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Best Price(가장 좋은 가격), Best Quality(가장 좋은 시술), Best Service(가장 좋은 서비스)를 지향하는 LA 한인타운 ‘웰컴치과’(대표 수 김)는 환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치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웰컴치과는 로마린다 치대를 졸업한 의사들이 직접 진료하며 많은 약력과 경력을 가지고 있는 베테런들로 가득하다. 김 대표는 실수 하나 없는 완벽한 치과를 만들기 위해 명문 치과대학인 로마린다 대학 출신의사들로 병원을 꾸리고 있다.

하지만 학력만 갖추었다고 무조건 웰컴치과에 들어갈 수는 없다. 기본적으로 성실함과 근면함을 보는 동시에, 진료할 때의 진지함과 예리함을 중요시한다.


김 대표는 “물론 학력은 당사자가 얼마나 성실하고 근면하게 노력했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물일수는 있지만, 환자를 대할 때 태도와 환자의 인격을 존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환자의 입장에서, 환자의 상황에 따라 시술 방법 및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어 “BBB 슬로건에 맞게 환자들에게 적당한 가격을 제시하고, 제일 중요한 시술을 완벽하게 시행하고, 환자를 존중하기 위해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내세우며 모든 의사 및 직원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한국에서 부모님을 따라 미국에 이민 온 1.5세로 웰컴치과는 미국 항공사 스튜어디스로 근무하면서 몸에 배인 서비스 정신과 철저함으로 이뤄낸 결과물이다.

자부하는 완벽한 시술에, 철저함과 서비스를 더해 이 자리까지 온 것이다. 현재 LA 한인타운을 비롯 애나하임, 어바인 등 세 곳에서 치과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와 영어 모두 구사할 수 있는 강점 또한 치과를 확장할 수 있었던 요인이다.

진료를 진행하는 의사들도 모두 1.5세로 김 대표와 똑 같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인이 방문하든, 타인종이 방문하든 환자가 편한 언어로 상담 및 진료를 진행한다.

또한 가까운 거리에 부담 없는 가격을 선보이고 있어 누구나 쉽게 치과를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김 대표만의 노하우다.


현재 웰컴치과는 거품을 싹 걷어낸 가격으로 ‘한인타운 5주년 스페셜’을 선보였다.

초진 상담과 X-레이 검사는 물론 닥터가 직접 해주는 스케일링까지 모두 포함된 스페셜을 29달러에 경함할 수 있다. 또한 치아건강의 기본인 전체 잇몸 치료를 50% 할인된 가격인 299달러에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 임플란트가 999달러, 일반 크라운은 399달러, 미용 크라운은 799달러, Veneer는 799달러, Deep Cleaning은 399달러이다. 모두 할인이 적용된 가격이며 기본 검사 및 X-레이 상담도 무료다.

웰컴치과는 전체적인 일반 치료는 물론 자가혈을 이용한 줄기세포 치아이식 전문 병원으로도 유명하다. 웰컴치과의 관계자는 “보험이 없는 환자들도 웰컴치과를 방문하면 저렴한 가격에 진료를 받을 수 있다”며 “1년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있어 치료 시기가 중요한 치아건강을 위해 꼭 방문할 것”을 부탁했다. 그는 또 “시크릿 신속 교정으로 6개월 안에 교정이 완료되니 결혼을 앞둔 신부 및 취업준비생에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LA 오피스 주소: 2500 W. 8th St., #106, LA.

▲전화: (213)381-2827

<김대열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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