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국제 오토쇼

2017-09-26 (화) 12:00:00
크게 작게

▶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서

▶ 600여대 참가 28일 개막

올해로 53회째를 맞은 ‘OC 국제 오토쇼’가 오는 28일(목)부터 내달 1일(일)까지 애나하임 컨벤션센터(800 W. Katella Ave.)에서 열린다.

다가올 자동차 시장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OC 국제 오토쇼에는 약 600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총 35개 자동차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오토쇼에는 현대, 기아, 도요타, 포드, 지프, 닛산 등과 더불어 벤틀리, 페라리, 맥라렌과 같은 럭셔리 슈퍼카 전시도 포함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전시회도 즐길 뿐만 아니라 15개사에서 제공하는 신차 테스트 드라이브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도 트럭, 밴 전용 전시코너와 푸드트럭, 아동들을 위한 숨은 물건 찾기와 레이싱 게임, 가상운전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일정은 ▲28일- 오후 4시부터 10시 ▲29일- 정오부터 오후 10시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입장료는 성인 12달러, 시니어 10달러, 13세 이하는 무료이다.

한편 온라인으로 사전에 예약을 할 경우 티켓을 1달러 할인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웹사이트 http://autoshowoc.com에서 가능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