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토니 랜던 가주 하원의장 초청 조찬모임

2017-09-25 (월) 12:00:00
크게 작게
앤토니 랜던 가주 하원의장 초청 조찬모임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 조찬 클럽은 지난 22일 오전 칼스테이트 풀러튼 타이탄 학생 센터에서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앤토니 랜던 가주 하원의장을 초청해 주 정부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브리핑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아리랑 축제재단의 정재준 이사장(왼쪽부터), 정철승 회장과 관계자들이 미팅을 마친 후 앤토니 랜던 하원의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