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니온 고교 풋볼구장 오픈

2017-09-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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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유니온 고교의 대규모 풋볼 스테디엄이 최근 오픈했다.

지난 14일 새 단장을 마치고 처음 오픈한 유니언 고교 풋볼 스테디엄에는 관리가 힘든 천연 대신 인조잔디가 깔렸으며 새 스코어보드와 함께 조명, 사운드, 관람석, 화장실, 판매대, 티켓푸스 등 구장 내 전체적인 시설들이 업그레이드 됐다.

25년간 풋볼팀 코치를 맡아온 말티네즈는 “생각했던 것 이상이다”며 “다른 사람이 보기엔 평범한 구장 같으나 직접 뛰는 이들에겐 너무나도 특별한 순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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