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범 수배자 30명 검거

2017-09-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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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애나 경찰국은 최근 연방 마샬, 셰리프국, 보호감찰국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중범 수배자 30여명을 무더기로 체포됐다.

이 번 작전에는 총 100여명의 경관들이 투입되어 지역 내 주택과 업체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으며, 강도, 폭행, 성범죄, 가석방 혹은 보호감찰 위반 등과 연관된 200여명의 중범죄자 색출에 나서 현장에서 30명을 체포하고 총기 1정을 증거로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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