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선거 단독 출마… 30일 주민 초청 모임 갖기로

유수연 교육위원
ABC통합교육구 유수연 교육 위원이 올 11월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 재선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오는 30일(토) 오후 4-6시까지 세리토스 팍 이스트(13234 E. 166th St.,)에서 커뮤니티 인사들과 주민들을 초청해 재선 모임을 갖는다.
유수연 교육 위원의 지역구인 제 2지구는 위트만 초교와 위트니 고등학교 인근으로 한인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등 아시안 유권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유수연 위원은 “단독 후보이기 때문에 선거 운동은 할 필요는 없지만 재선 킥 업 모임을 가져야 될 것 같아서 이번에 모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ABC통합교육구는 지난 2014년 단일 선거구에서 지역 선거구로 변경해서 올해에는 2, 3, 6지구에서 교육위원 선거가 11월 6일 실시된다.
이 교육구 선거구는 세리토스시 4개, 아테시아 1개, 하와이안가든 1개, 레익우드 1개 등의 지역구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유수연 교육위원의 지역구 이외에 제 3지구는 4명의 후보들이 등록해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고 있다.
이 지역구는 현역 의원인 린다 존슨, 대닐 피에로(CEO), 아민 레이스(전 교육위원), 에니 니시(변호사)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신설된 제 6지구(레익우드)는 루이스 닷슨(보호 감찰관), 올가 리오스(교사) 등이 출마했다. 유수연 교육위원 (562)405-0797 sooyoo4abc@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