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도시’ 요바린다 주민 집 앞에서 권총강도 당해
2017-09-21 (목) 12:00:00
OC내에서도 비교적 안전한 도시로 꼽히는 요바린다 지역 한 주민이 권총강도를 만나 피해를 입었다.
요바린다 경찰국에 따르면 피해자는 지난 19일 밤 9시 5분경 20100 Channing Lane 블록인근에 위치한 자신의 주택으로 들어가던 중 후드를 덮어쓴 채 권총을 소지한 4명의 강도단과 마주쳤고 그 자리에서 지갑과 휴대폰을 빼앗겼다.
경찰국은 용의자를 추적하는 한편 주민들로부터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 (855)847-6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