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트랜드 회원전

2017-09-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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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다 갤러리 29일까지

아트랜드 회원전

전시회 열고 있는 ‘아트랜드’ 회원들

풀러튼과 부에나팍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트랜드’(지도 현정숙 화가) 회원들은 오는 29일까지 라미라다 갤러리 R&M(14251 firestone blvd)에서 전시회를 갖고 있다.

올해로 5번째 열리는 이 전시회는 30~70대 17명의 회원들이 수채화, 유화, 캘리그라피 수채화 등 4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현정숙 화가는 “설레임과 희망으로 보이는 것을 선과 색으로 표현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예술을 넘어선 예술을 하기위해 노력했다”며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 또는 주변의 사소한 사물, 경치 등에서 보이지 않는 나 만의 색과 형태를 찾기위해 애썼다”고 말했다.

문의 (714)335-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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