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순복음교회 17일 ‘제1회 친구 가족 초청 행사’

2017-09-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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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 소재 남가주 순복음교회(담임목사 박재만)는 오는 17일(일)오전 11시 이 교회(3111 W OrangeAve.)에서 ‘제1회 친구 가족 초청 주일(Friends and Family Day)’ 행사를연다. 박재만 담임목사는 “인간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선 하나님과 연합해야 한다”며 “삶의 참 행복과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을 초청한다”고 전했다.

문의(714)95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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