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그 병원 헬스 센터의 건강 클리닉 어바인 LA피트니스에 오픈

2017-08-07 (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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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조셉 호그 병원 헬스 센터의 건강 클리닉 ‘웰니스 코너’가 지난달 31일 어바인 LA피트니스(3960 Barranca Pkwy)내에 오픈했다.

‘웰니스 코너’는 1,000스퀘어피트 규모로 LA피트니스 회원들에게 근육, 관절, 척추에 중점을 둔 침술, 교정, 물리치료 등을 제공한다. 이 클리닉 애넷 버켈 대표는 “물리치료사가 손님과 함께 런닝머신을 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것이 피트니스 내 코너 운영의 장점 중 하나”라고 말했다.

애넷 버켈 대표에 따르면 물리치료의 경우 건강 보험을 사용할 수 있지만 스포츠 마사지, 침술, 교정 치료는 그 자리에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30분짜리 교정 혹은 침술의 경우 비용은 70달러다.

한편 지난 2014년 어바인 아파트 단지에 처음 오픈한 ‘웰니스 코너’는 현재 오렌지카운티 총 6곳에서 의료, 생활, 건강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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