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부터 50대 까지(2)
2017-07-23 (일) 12:00:00
신은영 기자
■킴 삭사낫(33): 한국인 친구의 소개로 콘서트에 왔다. 오길 정말 잘한 것 같다. 태국에서도 그의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미국에서 그를 직접 보고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아티스트로 남아주면 좋겠다.
■이그제이비어 모리슨(18): 2012년부터 5년째 팬이다. 노래가 다 한국어지만 5년쯤 되니 이제 거의 다 따라부를 수 있다. 지드래곤은 가수로서, 뮤직 프로듀서로도 뛰어나 어린 나이에 성공한 아티스트다.
■이동희(22): 그의 무대는 언제나 멋진 것 같다. 지드래곤의 노래를 다 외우고 따라부르지 못하더라도 충분히 관객과 소통해내는 그의 능력은 대단하다. 지드래곤의 콘서트는 처음 와본 것이라 너무 설레고 좋다.<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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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