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츠베리팜 소크 시티 새 놀이기구 2개 추가

2017-07-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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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유명 물놀이 공원 나츠베리팜 ‘소크 시티’가 올해 2가지 새 놀이기구를 추가했다.

새로 추가된 첫 번째 놀이기구인 ‘더 웻지’는 최대 6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는 워터 슬라이드로 대형 원형튜브를 타고 구불구불한 코스를 따라 이리저리 돌면서 순식간에 아래로 떨어진다. 두 번째 ‘쇼어 브레이크’는 나란히 설치된 워터 슬라이드 두 대에 2명이 동시에 튜브를 타고 내려가며 서로 경쟁할 수 있다.

새 놀이기구 이외에 소크시티에는 적당한 깊이에 잔잔한 물이 흐르는 아동용 수영장인 ‘선셋 리버’와 인공 파도로 유명한 ‘웨이브 풀’ 등이 모든 연령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안전상 혹은 수영장 내 소변 등 위생적인 이유로 물놀이 공원을 꺼려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소크 시티는 선셋 워터의 80만갤런, 웨비프 풀의 75만갤런의 물을 희석하는등 수질관리에 신경쓰고 있다. 또한 워터팍 내에는 응급처치요령과 CPR 훈련을 받은 200명 이상의 안전요원들이 배치 되어있다. 요원들은 수상안전 전문업체 엘리스앤어소시에이츠(Ellis & Associates)로부터 검증받았으며 지난 17년 동안 엘리츠사로부터 줄곧 안전관련 플레티넘 등급을 받았다. 또한 음식을 사러 밖에 나갈 필요 없이 팍 내에서 치킨 스트립, 피자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입장료는 시즌패스(96달러부터)와 1일입장권(온라인 구매 37달러~44달러 현장구매 48달러) 등이 있으며 나츠베리팜과 소크시티 함께 이용하는 패키지는 70달러이다. 웹사이트 www.knotts.com/play/soak-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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