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청바지 브랜드 트루릴리전 챕터 11 신청
2017-07-06 (목) 07:45:34
크게
작게
청바지 브랜드, 트루릴리전이 파산보호신청을 했다. 트루릴리전은 지난 3일 파산보호 신청인 ‘챕터 11’을 법원에 신청했다. 트루릴리전은 주주인 뉴욕의 타워브룩캐피탈파트너스와 채권단에 부채의 75%에 달하는 3억5000만달러의 출자전환을 하기로 했다. <트루릴리전 페이스북>
카테고리 최신기사
[정지원 법률 칼럼] 임금 손실(Loss of Wages)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Ayco Farms 캔털롭 리콜
H마트 뉴저지 체리힐점 새단장 마치고 재개장
“PCB 은행 장학금 신청하세요”
[정지원 법률 칼럼]미성년자 사고 피해자
많이 본 기사
트럼프 “해상봉쇄 시작됐다…이란, 매우 간절히 합의 원해”
트럼프 “이란 고속정이 봉쇄해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미, 이란에 우라늄농축 ‘20년 중단’ 요구…이란은 ‘몇년’ 역제안”
현대차그룹, 미국 시장 판매순위 4위 ‘우뚝’
교황 “누구를 공격할 뜻 없어…트럼프 두렵지 않아”
중재국들, 휴전시한 전 美·이란 추가협상 성사에 총력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