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키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참가자 인터뷰(2)
2017-07-05 (수) 01:22:41
신은영 기자
■제임스 스미스: 보이스카웃으로 참가했다. 처음에는 행진이 너무 느려서 지루하다고 생각했지만 사람들이 환호해주고 반응해줘서 신나고 좋았다. 올해로 참가한지 3년째를 맞았다. 오늘 가족들도 함께 왔다. 앞으로도 멋지게 행진하고 싶다. 가장 좋았던 점은 누군가 무료로 물병을 준 것이 가장 좋았다.
■스캇 브래드너: 시카고 파이프 밴드에서 활동중이다. 우리 밴드는 그동안 오랫동안 참여해왔지만 나는 처음으로 참석하게 됐다. 독립기념일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뻤다. 날씨가 무척 더워서 유니폼을 입고 악기까지 들고 연주하느라 힘들었지만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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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