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둥근빛 도서실 ‘명상 요가’ 무료 강좌

2017-06-27 (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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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빛 도서실 ‘명상 요가’ 무료 강좌 7주간 개최

가든오렌지 카운티 둥근빛 도서실은 내달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이 도서관(13091 Brookhurst St)에서 7주간 무료 명상 요가 강좌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올 해도 매주 수요일 오전 10:30분부터 오후 12:00 까지 열리는 이번 강좌는 ‘몸과 마음을 깨우는 시간’이란 주제로 명상과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털어내고, 균형과 조화, 활력을 되찾게 해 줄 계획이다. 강사는 요가 지도자인 원불교 최은종 교무다.


둥근빛 도서실은 매주 수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픈하며, 3000여권의 도서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한편 둥근빛 도서실은 6월부터 매주 무료 기타 교실(화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3시) 이 열린다. 문의 (949)463-9292 (714)638-0404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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