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가보훈처 초청 보은행사 북가주지회서 10명 참가

2017-06-24 (토) 06: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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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초청 보은행사 북가주지회서 10명 참가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북가주지회(회장 유재정) 소속 회원 10명이 한국 국가보훈처 초청 6.25 기념식에 참가한다.

유재정 회장은 "해마다 해외 거주 6.25참전 국가유공자 30명이 본 행사에 초청받는다"면서 "북가주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명(이경철, 박종일, 박희자, 최호섭, 윤경진, 최원칠, 최제선, 이종선(와이오밍 거주), 안승화(새크라멘토 거주), 정해성)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5박 6일동안 대통령 초청 보은행사(롯데호텔), 판문점 방문, 6.25기념식 참석 등의 일정을 갖게 된다. 사진은 지난 18일 참석자 중 일부가 한국 방문에 앞서 기념촬영한 것이다.

왼쪽부터 최호섭, 정해성, 윤경진, 최원칠, 최제선 회원. <사진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북가주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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