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 귀엽죠?”

2017-06-22 (목) 01:45:15 신은영 기자
크게 작게
“나 귀엽죠?”
본보 글렌뷰 사옥 앞 화단에 최근 어미 토끼가 새끼를 낳아 본보를 찾는 독자들의 시선을 독차지하고 있다. 아기 토끼는 총 4마리로 어미토끼가 극진히 살피고 있는데, 보는 이마다 너무 귀엽다며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다. 사진은 4마리중 1마리가 본보 기자의 사진촬영에 멋지게 포즈를 취한 모습.

<신은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