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류판매 정보세미나

2017-06-15 (목) 01: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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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판매 정보세미나
지난 14일 오후 시카고시내 알바니팍지역을 관할하는 17지구 경찰서에서 관내 50여개 주류판매업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류판매 정보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쉐난 트로터 시카고시 리커커미셔너가 참석해 미성년자 대상 술 판매, 수용인원 초과 등 관련 법규를 위반하면 거액의 벌금 또는 면허 취소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사진=이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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