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시간 한국어반 학생들

2017-05-26 (금) 01: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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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한국어반 학생들
미시간주 베리언 스프링스 중학교에서 한국어와 문화를 배우는 8학년 학생 25명이 서용권 프로그램부장의 인솔로 지난 23일 시카고를 찾아 한인문화회관, 명가식당, 총영사관을 방문해 사물놀이, 한국 음식 시식, 책갈피만들기 등 현장체험학습을 했다. 사진은 총영사관을 찾은 학생들이 이종국(앞줄 왼쪽 세 번째) 총영사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한 모습.<사진=서용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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