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튼 오버나잇 파킹금지 조례 검토.
2017-05-16 (화) 12:00:00
풀러튼 시의회에서 지난 3월 21일 미팅에서 ‘오버나잇 파킹 금지’ 조례를 검토하기위해서 ‘교통순환위원회’에서 구성한 ‘오버나잇 주차 자문 소위원회’는 이 조례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다.
3명 이하로 구성된 이 소위원회는 현재 풀러튼시의 새벽2~5시 거리에 주차(일부 스트릿 제외)를 금지시키는 조례 관련 주민들의 제안 및 개선책을 수렴해 내달 19일 열릴 ‘교통 순환 위원회’ 특별 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다.
일부 풀러튼 시 주민들은 현재 실시하고 있는 오버나잇 주차 금지 조례로 인해서 파킹 공간이 부족해 이를 시정해 줄 것을 시에 요청해 놓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주민들은 오버나잇 파킹을 허용하면 외부 차량이 시에 많이 주차해 혼잡하고 범죄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에 시는 이 위원회에서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이 조례를 수정할 것인지 아니면 현 상태를 유지할 것인지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풀러튼 오버나잇 주차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접수는 www.cityoffullerton.com/overnightparking을 통해 가능하며 설문을 통해 향후 지역행사에서 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