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한인회 6.25 기념식등 행사 논의

2017-05-12 (금) 12:00:00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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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한인회 6.25 기념식등 행사 논의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임원회의를 열고 향후 행사계획을 논의 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창열, 강석효, 변청광, 성시찬, 허순.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강석효)는 지난 5일(금) 오후 6시 한인회 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가졌다.

한인회는 오는 6월 25일 열릴 6.25행사 준비를 위해 새크라멘토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회장 김용복)와 긴밀한 협조 하에 준비키로 했으며, 마이두 공원에서 오전에 열릴 6.25 기념식 참석자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작은 선물을 준비해 나눠주기로 했다.

또한 오는 7월에는 지역 단체장회의를 열고 서로 어려운 점을 나눠 소통하고 상부상조 할수 있는 시간을 갖기로 했으며, 오는 8.15 광복절 행사는 한국의 공연예술단을 초청해 공연을 겸한 행사를 치르기로 예정했다. 9월로 예정된 골프대회는 장소예약 문제로 미리 논의해 차질 없이 준비 하기로 결정했다.


강석효 회장은 "한인회는 다양한 행사를 지원, 개최하여 지역의 한인사회와 상부상조하여 동포들의 결속력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응답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석효 회장, 김창열 이사장, 허순 부회장, 성시찬 부회장, 변청광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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