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 식당을 연‘푸른 초장의 집’ 자원봉사자들이 행사후 자리를 함께했다.
남편으로부터 학대 받는 한인 여성들을 돌보는 비영리기관인 ‘푸른 초장의 집’(원장 빅토리아 홍, 이사장 유혜영)은 지난 19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동보성 식당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 기금은 지난 17년동안 추진해온 학대받는 여성들이 생활할 수 있는 두 번째 셀터를 마련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1993년 기독교 비영리단체로 설립된 ‘푸른 초장의 집’은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과 자녀들에게 의식주를 겸한 안전한 안식처, 재활에 필요한 법적 서비스, 교육, 상담, 예배,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있다. 푸른 초장의 집 (714)532-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