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우회 회장에 이석찬씨

2017-04-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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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회 회장에 이석찬씨
SF지역 전직 한인회장 모임인 ‘한우회’는 이석찬<사진>씨를 차기회장에 선임했다.

지난달 24일 장수갈비에서 모인 한우회는 회장 역임 순서에 따라 선거없이 자동 승계하는 방식에 따라 이석찬씨로 회장을 정했다.

전명선, 박병호, 오재봉, 유근배, 이석찬, 권욱순 전직 회장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이스트베이한인회 설립건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한우회원들은 “봉사 차원의 설립은 좋은 일이지만 인접 한인회의 협의 승인을 받아야 미주한인회총연합회도 가입할 수 있다”면서 “이전에도 이스트베이한인회가 있었지만 한계를 느껴 SF한인회에 합병된 전례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강승구 SF한인회장을 비롯 강애나, 김완회 이사 등이 참석해 한인회 운영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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