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납세자는 봉

2017-03-31 (금) 09:13:36 스티브 색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
크게 작게
납세자는 봉
일주일에 3백만달러짜리 납세자들
마라라고 휴양지 여행
못에 걸려 있는 것

<스티브 색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