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IC 북한인권 심포지엄 참가자 인터뷰

2017-03-24 (금) 01:47:10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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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C 북한인권 심포지엄 참가자 인터뷰
■임재환 HNK회장: HNK(Humans in NK)는 핵무기 개발이나 독재정권 뒤에 가려진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는 취지로 지난해 설립돼 시카고아트인스티튜트대학(SAIC)내에서 활동하고 있다. 소셜 프렉티스(Social Practice)에 예술적 영역을 활용해 느끼는 것을 나누고 싶다.

SAIC 북한인권 심포지엄 참가자 인터뷰

■단현명 NIU법대교수: 대학에 다닐 때 북한주민들이 인권 탄압을 받으며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다는것을 알게 됐고 동아리를 만들어 그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을 모색했다. 북한의 문제는 한반도와 아시아의 문제가 아니라 휴먼이슈로서 전세계가 관심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SAIC 북한인권 심포지엄 참가자 인터뷰

■그레이스 조 NKinUSA 부회장: 워싱턴DC를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는 NKinUSA는 탈북자가 최초로 세운 단체로 탈북자 구출, 이주정착돕기 등에 초점을 두고 있다. 미국사회에 탈북자 인권상황을 알려야한다는 생각으로 북한인권 관련 행사에 많이 참석해 실상을 전하고 있다.

SAIC 북한인권 심포지엄 참가자 인터뷰

■홍성환 ENoK 대표: 엠파워하우스는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해 우여곡절 끝에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의 교육, 직업훈련, 사회 적응 등을 돕기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고 후원, 봉사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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