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길벗서당 서예전
2017-03-20 (월) 12:45:51
홍민지
기자
크게
작게
‘제2회 길벗서당서예전’이 지난 1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윌링 소재 한인문화회관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길벗서당 한멋 이철우 대표를 비롯한 수강생 9명(청송, 보람, 한뫼, 늘향, 소정, 늦봄, 첫봄, 늘봄, 새벽샘)의 작품 7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사진은 18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 모습.
<
홍민지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글렌브룩 노스 48위, 월터 페이튼 1위
헬스클럽 탈의실에 도둑 설친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지원금 확보
시카고한인산악회 무사고 기원 시산제 개최
“미 전역 50개주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중서부지역서 총 191명 응시
많이 본 기사
찰스 3세, 美의회서 “대서양파트너십, 그 어느 때보다 중요”
코미 前FBI국장, ‘트럼프에 폭력 선동’ 논란 게시물로 또 기소
美 “이란에 호르무즈통행료 지급 금지…非미국인은 제재당할수도”
“서울 사통발달 입지 오피스텔… 미주한인 특별분양”
JP모건 다이먼 “신용경색 위험 예상보다 심각할 수도”
CIA가 왜 멕시코에…셰인바움 대통령, 美에 항의서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