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부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회장 윤영식)가 지난 10일 한인문화회관에서 탈북동포들을 대상으로 근현대사 강의를 열었다. 12명의 탈북동포가 참석한 가운데 최순봉 상록회 회장을 비롯한 차광종, 함성재, 함성택 박사 등이 초청돼 강연을 펼쳤다. 한편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는 탈북동포의 지속적 교육을 위해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문화회관에서 역사 수업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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