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한인회(회장 차진영)가 지난 1일 미시간 한인문화회관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8주년 3.1절 기념식을 가졌다. 한인회 임원진과 오바마대통령 봉사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디트로이트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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