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며칠동안 시카고지역을 강타한 혹한은 한풀 꺾였지만 날씨는 여전히 춥다. 1~2월에 잦은 혹한과 폭설이 올겨울은 일찍부터 시작된 것 같아 걱정이다. 다운타운을 가로지르는 시카고강이 마치 스케이트장이 된 듯 꽁꽁 얼어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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