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보리 선교교회 엔시나다 선교활동

2016-12-19 (월) 11: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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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선교교회 엔시나다 선교활동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 선교교회(담임 싱상은 목사)는 지난 10일 멕시코 엔시나다에서 선교 활동을 했다. 이 교회는 아동들에게 성탄절 선물과 함게 성경을 가르쳤다. 또 200명의 주민들에게 음식과 약품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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