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의 커뮤니티 뱅커’

2016-12-03 (토) 12:00:00 류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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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김 행장 선정

‘올해의 커뮤니티 뱅커’

뱅크 오브 호프 케빈 김(사진)행장이 아메리칸 뱅커가 선정하는 2016년을 가장 빛낸 커뮤니티 뱅커로 뽑혔다.

금융 전문지 아메리칸 뱅커는 매년 말 발표하는 ‘베스트 연 뱅킹 2016’을 1일 발표하며 김 행장을 포함한 3인의 은행 CEO를 올해의 커뮤니티 뱅커로 선정했다.

아메리칸 뱅커는 김 행장 스스로의 표현대로 ‘이사회의 세대 교체를 위해 투입된’ 그가 “8년간 4차례의 합병을 성사시키고 전반적인 은행업의 위기를 극복한 뒤, 이제 미국에서 가장 큰 코리안-아메리칸 뱅크의 CEO로 우뚝 섰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 행장과 함께 올해의 커뮤니티 뱅커에 선정된 이들은 서섹스 뱅콥의 앤서니 라보제타 행장과 저먼 아메리칸의 마크 슈뢰더 행장이었다.

<류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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