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6년도 달력 1장만을 남기고 있다. 매년 연말에는 거리 곳곳에 성탄장식물이 설치돼 주민들의 시선을 끈다. 밀워키와 던디길 코너에서 시원한 물을 뿜던 분수대가 어느새 화려한 성탄장식물로 바뀌었다. 세월은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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