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한인테니스협회(회장 장시춘)가 지난 19일, 친선경기를 겸한 20대 하반기 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결산보고, 협회정관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청·홍·백·황팀으로 나뉘어 열린 친선경기에서는 청팀이 우승했다. 한편 테니스협은 12월 17일 오후 6시 알링턴하이츠 유러피안 뱅큇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갖는다.<사진=테니스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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