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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한국일보 무료 전자신문

2016-11-14 (월) 07: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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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전송 서비스 확대

[사고] 한국일보 무료 전자신문

한국일보 전자신문 초기화면


시카고 한국일보가 전자신문 이메일 무료 서비스를 크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처음 2주간 시험 전송을 마쳤고 두번째 단계로 현재 한국일보가 확보하고 있는 이메일 주소 중 일리노이주와 인근지역 한인들을 우선대상으로 1만개를 추려 전자신문 전송 서비스를 시행 중입니다. 이 전자신문 배달 서비스는 곧 미 중서부 전역과 미 전역으로 확대실시됩니다.

전자신문은 섹션 A와 섹션 B, C로 나뉩니다. 원하는 섹션을 클릭하시면 해당 전자신문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메일 계정마다 수신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저희가 매일 발송하는 이메일이 스팸처리되거나 프로모션 등에 저장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우선 스팸 처리된 메일을 찾으셔서 그 이메일을 그대로 저희 한국일보 전자신문 이메일 관리팀(sub@chicagokoreatimes.com)에 리플라이(reply)하시면 다음날 부터는 정상적으로 수신하실 수 있습니다. 전자신문 이메일 서비스를 받길 원하는 분들도 관리팀 이메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1등 신문 한국일보의 전자신문 이메일 서비스는 저희가 공들여 자신있게 제작한 한국일보를 보다 많은 독자들이 접하게 하고 또 신문에 담긴 광고가 보다 널리 노출되어 광고주의 사업에도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기획입니다. 특히 시카고 당일 직배 지역이 아닌 타주의 독자들도 이메일 서비스를 통해 당일 신문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카고와 중서부 한인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사명감으로 뉴미디어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새롭게 시행하고 있는 한국일보 전자신문 이메일 서비스에 관심과 성원, 그리고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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