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KRM’(Freedom for North Korean Refugees in Minnesota/대표 김현덕)이 주최하는 북한 관련 심포지움이 27일 미네소타대학 험프리행정대학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탈북자인 김수진 시인과 강나라 방송인 등이 강연을 통해 북한의 실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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