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프로합기도 2만 달러 장학기금 조성

2016-10-05 (수) 09: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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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프로합기도 2만 달러 장학기금 조성
세계프로합기도(총재 김윤배)가 오는 11월12일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될 월드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를 앞두고 태권도 수련생들을 위해 최초로 2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한편 장학금 수여식은 세계 태권도 동맹(회장 서지오 가마터)와 아즈테카 태권도 재단(회장 헬만 로페스), 멕시코 태권도 연맹(회장 프란시스코 레이몬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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