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영사관 제작 차량 내 절도 주의 홍보물 배포

2016-07-13 (수) 03:59:24 김판겸 기자
크게 작게

▶ 아시아나•대한항공 SF 도착 승객에

총영사관 제작 차량 내 절도 주의 홍보물 배포
샌프란시스코의 자동차 대상 침입절도가 미국 내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가운데 SF 총영사관•아시아나•대한항공이 의기투합해 여름휴가철을 맞아 한국에서 오는 관광객 및 지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관련 범죄 예방에 나섰다.

SF 총영사관의 최원석 사건사고 및 민원담당영사의 아이디어로 1만매가 제작돼 이미 아시아나 항공의 승객들에게 배포되고 있다.

대한항공도 이번 주 내로 총영사관에 홍보물을 전달 받아 승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에 있다.

사진은 11일 아시아나 항공 직원들이 SF에 도착한 승객들에게 차량 침입절도 주의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있다.

<김판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