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집 앞에서 강도당해

2016-07-11 (월) 05:10:57 이광희 기자
크게 작게
프리몬트 경찰은 대담하게 집 앞에서 여성의 지갑을 강탈한 간 큰 도둑을 찾고 있다.

11일 프리몬트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프리몬트에 거주하는 여성이 자신의 집으로 걸어가고 있는 중 2000 아바카 웨이에서 강도가 나타나 이 여성의 지갑을 강탈해 갔다. 경찰은 용의자가 대기 중인 차량에 승차해서 도망을 갔으며 용의자와 차량 모두를 찾을 수 없다며 주민들의 도움과 정보제공을 요청했다.

피해 여성이 밝힌 용의자의 인상착의는 20대 히스패닉 남성으로 5피트5인치의 키에 160파운드의 몸무게 정도이며 빡빡 깎은 머리였다.


또한 짙은 색상의 후드를 입었으며 흰색 혹은 은색 세단을 타고 도망갔다고 전했다.

(510)790-6800(콘트라다 경관).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