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칼 트레인 접촉사고

2016-07-11 (월) 05:10:35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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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트레인이 11일 아침 출근길에 벌링게임에서 빈 차량을 들이받는 접촉사고를 일으켜 직장인들이 아침 출근 시간이 지연되는 불편함을 겪었다.

칼 트레인 타샤 바르톨로메오 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쯤 벌링게임에 위치한 브로드웨이 사거리의 북쪽에 정차되어 있는 차량을 부딪쳤다.

당시 칼 트레인에는 35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나 부상자는 없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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