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먹거리, 볼거리 풍성합니다”

2016-07-08 (금) 09: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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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음식축제 ‘Taste of Chicago’…6~10일

“먹거리, 볼거리 풍성합니다”

제36회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TOC)가 6일 다운타운 그랜트팍에서 개막됐다. 한식당 진주(사진 아래)도 벤더로 참여한 TOC는 10일까지 계속된다.<사진=독자제공>

36주년을 맞은 시카고지역 최대 음식축제 ‘테이스트 오브 시카고’(Taste of Chicago/TOC)가 지난 6일 개막됐다.

오는 10일까지 시카고 다운타운 그랜트 팍에서 열리는 올해 TOC에는 70여개의 시카고일원 유명 식당들이 갈비, 버거, 핫도그, 치킨 등 시카고지역 유명한 식당들이 대거 벤더로 참가해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먹거리, 볼거리 풍성합니다”

한식당으로는 진주식당(대표 홍윤진)이 하루만 영업하는 팝업 푸드 벤더로 지난 6일 손님을 맞았다. TOC에서는 음식뿐만 아니라 라이브 콘서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한다. 운영시간은 금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토·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입장료는 없으나 음식을 먹으려면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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