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한국학교 이사회, 학교운영 방안 논의

2016-07-01 (금) 02:52:29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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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 한국학교 이사회, 학교운영 방안 논의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사회가 첫 모임을 갖고 향후 학교 발전을 위한 제반사항을 논의했다(왼쪽부터 조현종, 이문희, 이진순, 이미선, 제이리, 김옥기, 안승화).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신임 이사회(이사장 이미선)는 임기를 앞두고 지난 6월 29일(수) 오후 6시 첫 이사모임을 한국학교에서 가졌다.

상견례도 겸한 이날 이사회는 이미선 이사장, 총무 제이 리, 회계 이문희, 건물관리 안승화, 문화 예술 조현종, 건강 김옥기 이사, 교장 이진순씨 등이 함께 했으며, 교육 조은미, 홍보 서청진 이사는 해외 체류 개인 일정으로 불참했다.

이사회는 오는 7월 23일 오후 5시 한국학교에서 이,취임식 행사와 관련한 제반 사항, 학교 CCTV 설치, 교실 책상 교체, 한국 전문 교사 초청 교육세미나, 어린이 합창단 모집과 건물 수리와 같은 향후 계획도 논의했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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